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답변 시
자소서 답을 쓸 때 마무리를 "이러이러한 걸 통해서 이 회사에서도 이렇게 기여하겠습니다" "~~~ 성장하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끝내는게 좋나요? 뭔가 지원동기나 입사후 목표는 그렇게 마무리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직무역량 이야기나 갈등 경험 같은거 답할때는 또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고 마무리 지으면 자소서 답변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형식이 일차원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1. 지원동기 2. 직무역량 경험 3. 갈등 경험 4. 도전 목표 5. 최근 이슈에 대한 견해 6. 문제상황을 중심으로 본인의 역할 (대충 크게 추려봤습니다.) 등 기여, 성장 마무리로 하는게 1~6번 문항 중에서 어떤 것이 좋고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모든 문항 답변을 그런식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 질문들이 아니더라도 헷갈리지 않을만한 마무리 멘트(문단) 기준이나 대부분 어떤식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2026.04.2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모든 문항을 “기여하겠습니다 성장하고싶습니다”로 끝내는 건 오히려 단조롭고 감점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자소서 마무리는 문항 성격에 맞게 달라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지원동기나 입사 후 포부는 회사와 연결된 방향성이 핵심이라 기여하겠습니다 성장하고싶습니다 같은 마무리가 적절합니다 반면 직무역량 경험이나 갈등 해결 경험은 결과와 배운 점으로 끝내는 게 더 좋고 굳이 회사 언급을 억지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이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관점과 협업 방식을 배웠다처럼 정리하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방식은 틀린 건 아니지만 모든 문항을 동일하게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로 끝내면 확실히 단조롭게 보입니다. 특히 직무역량이나 갈등 경험 문항은 미래 포부보다 배운 점과 변화에 초점을 두는 것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직무역량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역량을 체득했는지로 마무리하고 갈등 경험은 협업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로 끝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지원동기나 입사 후 목표 문항에서만 회사 기여를 언급하고 나머지는 경험의 결과와 인사이트 중심으로 마무리하면 훨씬 입체적인 자소서가 됩니다
- 하하허라허한양전공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문항 목적에 따라 마무리를 다르게 쓰는 게 맞습니다. 지원동기, 도전목표처럼 미래를 묻는 문항은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로 끝내는 게 자연스럽고요. 직무역량, 갈등경험, 문제상황처럼 과거 경험을 묻는 문항은 그 경험에서 얻은 역량이나 교훈으로 마무리하는 게 더 깔끔합니다. 억지로 "이 회사에서도 기여하겠습니다" 붙이면 오히려 붕 뜨는 느낌이에요. 최근 이슈 견해는 본인 관점을 명확히 제시하는 게 핵심이라 기여 멘트 없어도 됩니다. 넣더라도 "이런 흐름 속에서 ~~하게 접근하겠습니다" 정도 한 줄 연결 느낌으로만 쓰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기준 하나만 잡자면, 문항이 미래를 묻고 있으면 기여/성장 마무리, 과거 경험을 묻고 있으면 그 경험의 핵심 역량이나 교훈 마무리로 생각하시면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자소서 마무리는 모든 문항을 같은 문장으로 닫기보다 문항의 의도에 맞게 달라지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지원동기와 도전 목표는 회사와의 연결을 분명히 해 주는 방향이 잘 맞고 직무역량 경험이나 문제상황 문항은 내가 가진 역량이 실제로 어떻게 발휘되는지 정리한 뒤 그 역량을 바탕으로 바로 기여할 수 있다는 식으로 짧게 닫는 편이 좋습니다. 갈등 경험은 기여보다는 협업 방식과 문제 해결 태도를 정리하는 것이 더 어울리고 최근 이슈에 대한 견해는 회사 관점에서 어떤 시사점이 있는지 한 줄로 묶어주는 방식이 깔끔합니다. 즉 매번 성장하겠습니다로 끝내기보다 이 경험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문항별로 다른 결을 주시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는 마무리 문장을 길게 쓰기보다 앞 문장까지의 내용을 받쳐 주는 정도로 짧게 정리해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지원동기와 도전 목표는 회사와 직무에 대한 관심이 왜 이어지는지로 마감하면 좋고 직무역량과 문제상황은 이 역량을 바탕으로 입사 후 바로 실행하겠다는 식으로 가면 안정적입니다. 갈등 경험은 협업과 소통을 통해 개선한 태도를 강조하고 최근 이슈는 제 생각을 회사 실무에 연결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결국 모든 문항의 끝을 성장과 기여로 통일하기보다 문항의 질문에 맞는 결론을 주는 것이 더 설득력 있어 보이구요. 문장도 너무 큰 선언보다는 회사에서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되겠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하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모든 내용을 앞서 말씀하신 것 처럼 끝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답변들이 기계같고 다른 지원자와 비교하여 특색없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양산기술 A!SK 준비 방향 질문
이번 하이닉스 양산기술 직무 서류합격을 하게되었는데 A!SK 전형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1. 잡다 AI 역량검사 형태로 이루어질까요? 2. 반도체 8대 공정에 대해 어느정도까지 준비해야할까요? cvd와 pvd 차이처럼 간단하게 준비하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 포토공정 산포 불량 유형 및 해결방안 제시같이 공정 별로 깊게 준비해야할까요? 3. 전공 기초에 대해서도 질문이 있다고 하는데 역학에서 다루는 내용을 주로 공부를 해야할까요? 학과는 고분자공학과입니다!
Q. 1년 공백 vs 5-6개월 경력
현재 중견–대기업 협력사에 재직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입사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더 큰 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재직 기간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만약 기재하지 않을 경우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약 1년 정도의 공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현재 회사에서는 입사 초기부터 비교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짧더라도 현재 경력을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자기소개서에 활용해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공백으로 두고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회계 또는 마케팅 직무 취업 준비
현재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회계 또는 마케팅 두개의 직무를 두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 분야를 가기 위해서 어떤 자격증과 준비가 필요한지 알고 싶으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